​서  승  휘 (KBS 39기)

​서  승  휘 (KBS 39기)

KBS 39기 서승휘입니다.




성우 윤민수, 감정이 과잉되어 항상 지적받던 승휘에요..^^


목소리를 담는 것이 어린시절부터 좋았던 나는

급기야 성우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.


부산에서만 살았던지라 사투리가 심하던 나는

막연한 성우의 부푼 꿈을 안고 레슨을 받기 시작했고

외지에서 온지라 이 곳은 나에게 집이나 다름없었습니다.


그리고 성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던 나에게

이 곳은 성우가 되는 길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.


그것은 막연히 성우에 대한 꿈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

열정과 끈기, 그리고 성우에 대한 공부를 배움으로써

한 발짝 더 제 꿈에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


제가 성우라는 값진 꿈에 도달 할 수 있었던 것은

선생님들과 원장님께서 저에게 큰 가르침과 힘이 되어주셨기 때문입니다..


그 소중한 가르침과 추억들은

제 인생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 될 것입니다.

모든 선생님들 너무나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.



그리고 함께 레슨받던 동료 지망생들께도 감사드립니다..


앞으로 이 목소리를 담는 일에 제 마음과 진심을 담아

계속 성장해 나가는 멋진 성우가 되겠습니다.


정말 감사합니다.. ^^